1. 손익계산서의 정의 

   - 일정 기간 동안 기업의 성과를 보여주는 보고서

 

2. 손익계산서 표기방법

    ※ 예시(업체별 표기방법의 차이 있음)

   

 

3. 항목별 상세내역

   1) 매출액: 기업이 판매한 제품/상품에 대한 금액

   2) 매출원가: 매출한 제품/상품에 대한 원가

   3) 판매비: 제품/상품을 매출하기 위해 들어간 비용(ex)운반비, 포장비 등)

   4) 일반관리비: 기업의 일반적인 관리/연구 활동에서 발생하는 비용(ex) 관리직 인건비, 경상개발비, 시험분석비 등)

   5) 영업외 수익/비용: 기업의 제품/상품 매출에 따른 수익과 비용이 아니라, 이와 무관하게 발생한 수익/비용(ex) 클레임 보상금 지급/수금 등)

   6) 법인세: 기업의 소득에 대하여 부과하는 세금
 

손익계산서를 통해 기업의 당해,반기,분기 등의 실적을 알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기업의 가치를 판단하고 나아가서는 투자/주가평가 등에도 활용 할 수 있는 중요한 재무정보이다.   

 

 

 


  1. 잉여토기 2018.09.23 09:49 신고

    기업에서 매출 등 손익을 따져볼 때 무척 중요한 역할을 할 손익계산서네요.

    • 예 손익계산서가 정말 정말 중요합니다 ㅎ 주식 투자에서는 이거모르면 투기가 됩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ㅎ

  2. 담덕01 2018.09.23 19:20 신고

    손익계산서가 중요한건 알겠는데 정말 어려워요
    그리고 이상한게 기업에서는 손익보다 매출액을 더 붕시하는것도 같고
    잘 모르겠어요 ㅡㅡ

    • 한가위연휴 잘 보내고 계신지요 ㅎ손익 계산서는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ㅎ 전 재무상태표가 더 어렵더라구요 ㅎ그리고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손익 개선 보다 매출액 증대가 더 어렵구요ㅎ 매출액이 커져야 기본적인 손익에 긍정적이어서 장기적으로 볼 때 우선 순위는 이익보다 매출액 증대가 맞는 것같습니다 ㅎ

3일간의 나가사키 시내 여행을 마치고 우리는 더 깊숙한 곳을 들어가기 위해 체크아웃을 했다.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전에 '나가사키 현청'에 잠시 들렀다. 

그 곳에는 나가사키 항을 전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가 있다. 

아주 조용하게 잠깐 다녀오기 좋은 곳이다. 


  

현청의 맨 꼭대기에 위치해 있다. 

신기한 점은 올라가는 엘리베이터 옆에 바로 일본인 공무원들이 일하고 있는 게 바로 보인다. 

관광객들이 자주 오는지 안내도 친절하게 잘해준다. 

아들은 전망보다 자판기에 더 관심을 보인다. 


  

오랜시간은 아니지만, 떠나는 아쉬움을 달래며 바다를 본다. 


날은 무지하게 덥지만, 항구를 배경으로 한 컷, 또 한 컷(더워도 신나는 휴가니까)


결국 잿밥에 관심 많던 아들은 소원성취(?)했다. 

초코음료 하나 뚝딱.


  

전망대 나들이를 마치고 나가는 길에 엄마와 아들이 괴물로 변한 사진(더 변하면 신고하려고 했는데.)


  

  

'료마 커피'로 유명하다는 'Delicious Restaurant'다. 좀 더웠지만 실내보다 야외가 좋을 것 같아서 Coffe


이제 '이오지마'다. 

상대적으로 인기없고 유명하지 않은 나가사키에서 더 깊이 들어가는 섬이다. 

사실 이곳이 이번 여행의 메인 휴가지라고 할 수 있다. 

오키나와나 사이판에서 느꼈던 여유로움과 휴양을 원하기 때문이다. 


 


3일차 마지막 일정은 하우스텐보스다. 

바로 직전 포스팅에서 왜 일요일 오후로 잡았는지에 대해 나중에 설명한다고 했었다. 

그 이유부터 포스팅을 시작해본다. 


구글에서 '하우스텐보스'를 검색하면 시간대 별 방문객수를 보여준다. 


  


구분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비고

 접근성

 가깝다(40km)

 멀다(66km)

  멀다(66km)

 

 혼잡성

 中

高 

 

 피로도

 高

低 

低 

 

동선 상으로는 금요일 날 '하우스텐보스'를 가는 것이 맞겠지만, 새벽부터 일어나서 분주하게 일정을 소화했기 때문에 금요일은 '피로도' 때문에 제외.

토/일 중에는 일요일 오후가 그나마 혼잡성이 낮았기 때문에 우리는 일요일을 선택했다.(오후 산책권 구입)

다른 여행지를 방문할 때도 이렇게 입장객을 비교해보면 좋을 것 같아서 간단하게 설명했다. 



  

오후까지 이리저리 다녀다 보니까, 아들은 차에 타자마자 이내 잠이 들었고 입장할 때까지 아빠의 품에서 잠을 잤다. 

사진에도 보이겠지만, 오후가 되니 비가 오기 시작했고 비를 뚫고 왔다. 

한국에서 티켓을 사가면 안좋은 점이 날짜 변경이 불가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비와도 갔다. 



    

    

  

    

드디어 아들이 잠에서 깼다. 또 에너지가 충전되었는지 천진난만하다. 

여름이지만, 비온 뒤라 날이 추워서 아들은 긴팔을 입었다. 


하우스텐보스 안에는 이렇게 강이 흐른다. 날씨만 좋았어도 훨씬 낭만적으로 산책을 할텐데 아쉽다. 

오른쪽으로는 강을 보면서 식사를 할 수 있는 레스토랑도 있다. 


  

마음 같아서는 그냥 집으로 가고 싶었지만, 그래도 티켓값이 아까워서 이리 저리 사진을 찍어본다. 

근데 솔직히 (날씨 때문인지는 모르지만) 그렇게 좋아보이지도 않았다. 

왜 다들 하우스텐보스가 좋다고 하는지 솔직히 공감은 잘 안갔다. 


아들은 그래도 신이 났다. 잘 자고 일어나서 그런가 보다. 


   

 

그 유명한 우산이 있는 거리에서 사진을 찍고, 배가 고파진 우리는 간식을 기다린다. 


간식을 먹고 나니 비가 오다 말다 했고, 얼른 사진 찍고 다시 복귀했다. 

솔직히 하우스텐보스 포스팅은 하지 않고 싶었으나, 이 메세지를 남기려고 썼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하우스텐보스 매표소가 있는 주차장을 찾기 어려울 가능성이 많다. 

표지판의 안내가 상세하지 않아 헤맬 수 있으므로, 반드시 사전에 확인하고 가자.(마음의 준비라도..)

하우스텐보스 근처에 오면 주변 직원에서 물어보고 찾아가는 것도 스트레스와 멘붕을 예방하는 길 일 수도 있다. 

확실히 렌터카로 오는 관광객들이 적어서 그런지 이런 말을 해주는 포스팅이 별로 없는 것같다. 

참고하길.


  1. kangdante 2018.09.22 07:17 신고

    여행을 할때
    여행지에 대한 사전정보를 알고 가면
    한결 편리하고 여유롭게 여행을 즐길 수 있겠지요.. ^^

    • 방문 감사합니다^^ 저희도 준비한다고 했는데도 참 여러가지 예기치못한 상황에 빠지네요 ㅎ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2. viewport 2018.09.22 09:11 신고

    시가대별 방문객수는 잘 활용하면 참 편리한것같습니다 마지막 주차장 관련팁은 여행객들에게 쏠쏠한 도움이 되겠어요

  3. 스티마 2018.09.22 13:45 신고

    하우스텐보스는 유럽풍의 이국적 느낌을 주는 곳이어서 일본사람들이나 한국분들이 좋아 하는 곳인것 같군요.
    혼잡도를 미리 알고 방문하면 덜 힘들게 여행을 할 수 있겠네요!!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 아무래도 동선을 짤 때 혼잡도를 감안하니까 좀 낫 더라구요 ㅎ 붐비는 걸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아서요 ㅎ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4. 담덕01 2018.09.23 01:07 신고

    우산이 있는 거리를 보니 인천 차이나타운 갔던 게 생각나는데요.
    네덜란드의 풍경을 재현한 곳으로 알고 있는데
    실제로 네덜란드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모르니..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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